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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입니다] 트럼프, 중국, 그리고 이재용

    트럼프, 중국, 그리고 이재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정부와 화웨이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돌연 중국 시안의 반도체 공장을 찾았습니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 삼성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보루가 된 반도체산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임직원들이 과거의 성공방정식에 취하지 않도록 혁신을 독려하는 의미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이 부회장의 중국 방문이 미국...

    2020-05-18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일률적 주52시간제의 폐해

    일률적 주52시간제의 폐해 자동차 부품업계가 전반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호황을 맞고 있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GV80, 팰리세이드 등에 부품을 대는 곳들입니다. 수출이 꽉 막힌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큰 걸림돌이 있습니다. 주문이 밀려도 주52시간제 때문에 풀가동을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일부 건설현장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산 자재를 수입해 ...

    2020-05-14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한경 코로나 웹세미나…레벨이 달랐다

    한경 코로나 웹세미나…레벨이 달랐다 한국경제신문이 실험적인 웹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맞게 처음으로 시도한 웨비나(webinar)입니다. 본지에 기획시리즈로 연재한 '코로나 임팩트...세상의 질서가 바뀐다'의 후속으로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화상으로 초청해 생중계 토론을 벌였습니다. '외환위기 해결사'로 불린 이헌재 전 부총리는 역시 날카롭게 핵심을 짚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정부역할 변화에 대해 “코로나 대응 자신감에 ...

    2020-05-13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한경 특종으로 드러난 시민단체의 주먹구구식 운영

    한경 특종으로 드러난 시민단체의 주먹구구식 운영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활동한다는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2018년 한 맥주집에서 회식비로 4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국세청에는 3300여만원을 결제했다고 공시한 사실이 한경 특종으로 보도된 뒤에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정의연은 “잔재 친일언론들이 의도를 갖고 공격하는 것”이라며 여전히 기부금 상세 사용처 공개를 거부하고 있지만 말이 안되는...

    2020-05-12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정의기억연대는 정의를 독점한 건가

    정의기억연대는 정의를 독점한 건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돕는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기부금 사용내역을 소상하게 밝히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92)가 기부금 유용 의혹을 제기한 지 닷새가 흘렀지만, 여전히 ‘전체 공개’ 불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세부내역을 묻는 기자에게 “아무도 위안부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때 용감하고 헌신적인 몇몇 연구가들이 이 운동을 만...

    2020-05-11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두개의 줄…흔들리는 생활방역

    두개의 줄…흔들리는 생활방역 이달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됐는데요, 공교롭게도 이태원발 집단감염 사태가 터져나왔습니다. 지역 특성상 대부분의 감염자들이 젊은이들입니다. 선별 진료소에는 다시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은 5월 연휴기간에 이태원을 다녀간 사람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A5면에 이지현 기자 등이 자세한 소식을 실었습니다. 동시에 심야의 강남과 홍대 인근에도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서울시가 지난 9...

    2020-05-10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동학개미가 도박개미로 퇴화하고 있다

    동학개미가 도박개미로 퇴화하고 있다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이상합니다. 처음에 동학개미라는 별칭으로 삼성전자 셀트리온 등 낙폭과대 우량주를 사들이던 사람들이 요즘엔 지수나 원유를 추종하는 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곱버스'(곱하기+인버스)라고 불리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삼성전자를 제치고 전체 거래대금 1위에 올랐습니다. 전형적인 투기장세입니다. 투자는 온전히 자기 책임으로 하는 것이지만 20년이 ...

    2020-05-07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한국기업,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

    한국기업,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 혼란기는 약자가 강자를, 변방이 중심부를 공략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변화는 중심이 아닌 구석에서 시작됩니다. 식물의 생장점은 줄기의 한 가운데가 아니라 줄기의 끝에, 뿌리의 끝에 있습니다. 사람의 성장판도 뼈의 맨 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의 생장점과 성장판은 누가 뭐래도 기업입니다. 위기를 견디는 것도, 이겨내는 것도 모두 그들입니다.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롯데 등은 모조리 변방에서 중심부로 ...

    2020-05-05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그 즐거운 상상 속으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그 즐거운 상상 속으로 제가 산업부 차장 시절이던 2007년 여름. '한국은 어떻게 일어설 것인가'라는 총 10회의 기획시리즈를 동료 기자들과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1987년 민주화, 1997년 외환위기라는 10년 간격의 변곡점을 지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느냐에 대한 담론을 다룬 것이었습니다. 그때 한국을 이끌 각 분야의 인재로 소개한 사람들 중에는 프로골퍼 신지애, 바둑기사 박영...

    2020-05-03

  •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 폐허로 변해가는 사모펀드 시장

    폐허로 변해가는 사모펀드 시장 금융시장에 일대 충격파를 몰고 온 ‘라임 사태’ 이후 금융 자산관리(WM) 시장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백억원씩 팔리던 사모펀드는 신규 출시가 중단됐고 자산을 굴리던 PB들은 일손을 놓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투자자들의 눈길이 싸늘하기만 합니다. 최근 몇 달 사이 라임펀드를 비롯해 일, 호주부동산, 독일헤리티지 등 사모 대체투자 펀드들이 잇따라 대규모 손실을 보면서 WM 시장에 ...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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