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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윤여정, 오스카 주연상 후보 거론에 손사래 "곤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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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 매체 '미나리'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가능성 보도
윤여정 "후보에 오른 것도 아니라 곤란해" 손사래

배우 윤여정이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조연상 후보로 거론된 것에 대해 멋쩍어 했다. 23일 오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영화 '미나리' 기자회견이 열렸다. 배우 윤여정과 한예리가 오프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했고 리 아이작 정 감독과 스티븐 연은 미국 LA에서 화상으로 참여했다. 앞서 미국의 영화 매체는 '미나리'에서 열연한 윤여정이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사실을 언급하자 윤여정은 "그런 말이 있는 줄도 몰랐다"며 "식당에 갔는데 '아카데미 조연상 후보에 오르셨다'고 해서 '아니에요, '아닙니다'라고 했다"고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윤여정은 "후보에 오른 게 아니라 후보에 오를지도 모르는 것"이라며 선을 그은 뒤 "진짜 곤란하다. 후보에 (아직) 안 올랐다. 곤란하게 됐어. 못 올라가면 난 상을 못 탄 게 되는 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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