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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세 나오미 "혈연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 관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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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트루 마더스' 온라인 기자회견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감독 가와세 나오미의 신작 '트루 마더스'(True mothers)는 직관적인 제목에서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아이를 입양해 키우는 엄마와 아이를 낳아 입양 보낸 엄마 모두 '진짜 엄마'라는 뜻이다. 영화는 나오키상, 서점대상 수상 작가인 쓰지무라 미즈키의 소설 '아침이 온다'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뒤늦게 나타난 생모'는 신파 혹은 '막장'을 벗어나지 못하는 아침 드라마의 단골 소재지만, 가와세 감독은 두 여성의 심리를 예민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냄으로써 십 대의 성, 미혼모, 입양 등 사회적인 화두를 아우른다. 지난한 난임 치료에 지쳐있는 중산층 여성 사토코와 엄격한 부모 밑에서 반항심에 남자친구를 사귀다 14살의 나이에 임신하게 된 소녀 히카리. 히카리가 낳은 아기를 사토코가 입양하면서 두 사람은 잠시 만나게 된다. 6살이 된 아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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