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스타+

신정원 감독 "개성 있는 배우들이 이렇게 모여준 게 보람"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8년 만의 신작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포스터를 꽉 채운 배우들의 조합부터 심상치 않았다. 이정현, 이미도, 서영희, 김성오 그리고 양동근. 2012년 '점쟁이들' 이후 8년 동안 절치부심한 신정원 감독이 내놓은 신작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은 이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앙상블로 꽉 채운 영화다. 24일 만난 신 감독은 그동안 몸이 많이 상한 데다 시사회 이후 긴장이 풀려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양해를 구했지만, 영화 이야기, 특히 배우들 이야기를 하며 금세 목소리 톤이 올라갔다. 그는 "시나리오를 보고 분명 의문이 있었을 텐데 이렇게 개성 있는 배우들이 나를 믿고 망설임 없이 승낙을 해줬다"며 "그게 이번 영화에서 가장 큰 보람 중에 하나"라고 했다. "생활인의 책임을 무시하고 힘겹게 세 작품을 했는데, 말도 안 되는 영화에 이런 배우들이 모여 주니까 이러려고 그랬나보다 싶었죠." 실제 배우들은 지난 22일 언론시사회에 이어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10.24(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