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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바리영화제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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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한국영상자료원, 영화 응원 온라인 캠페인

▲ 올해로 30회를 맞은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영화제 측이 17일 밝혔다.


한국 작품으로는 임형묵 감독의 '조수 웅덩이: 바다의 시작'이 제주영화제 교류작품으로 초청됐고 '민병우 감독의 '몽마르트 파파'는 장편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단편 경쟁부문에는 '판문점 에어컨'(이태훈), '우로보로스'(계영호), '킹 오브 백야드'(권한슬), '밤손님'(김건호), 'Ecce Homo, Behold the Man'(현명우), 'Behind The Hole'(신서영)이 초청됐다.

유바리영화제는 일본 홋카이도의 폐광촌 유바리에서 열린다.

▲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민규동 감독, 임지영 프로듀서,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을 심사위원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예심을 통해 선정된 28개국 43편의 국제경쟁 작품과 12편의 국내경쟁 작품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다음 달 22∼25일 서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 한국영상자료원은 한국 영화를 응원하는 온라인 캠페인 '안부를 묻습니다, #REPL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성기, 이영애, 최민식, 김보라 등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와 감독이 대거 참여한 메시지 영상을 영상자료원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영화인 외에도 누구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영화 응원 영상을 올리고 '#REPLY'나 '#안부를_묻습니다' 해시태그를 다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코로나 시대를 영화로 들여다볼 수 있는, 현직 영화담당 기자가 쓴 책이 나왔다.


'당신이 좋다면, 저도 좋습니다'는 코로나 시대, 다시 읽어볼 36편의 영화라는 부제를 달고 힘겨운 현실이지만 새로운 세상과 미래를 향해가자고 말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저자 윤여수는 1995년 시사저널사 TV저널에서 일을 시작했고 2000년 스포츠투데이에서 영화를 담당하며 그때부터 적지 않은 영화를 봐 왔다.

현재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에서 일하고 있다.

드림디자인. 320쪽. 1만5천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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