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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위 짠한 청춘의 표상…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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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도, 취업도 내 뜻대로 안 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데서 오는 답답함. 어느새 이런 모습이 우리 시대 청춘의 표상 중 하나가 됐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의 준근(이학주 분) 역시 다르지 않다. 꿈도 졸업도 미룬 채 대학교 5학년이 된 준근. 겨울 계절학기 수강 신청 클릭 전쟁에서 패하고 기숙사에서 쫓겨나 양양의 해변을 배회하다 얼떨결에 서핑 게스트하우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손님도 별로 없는 겨울 바다에서 생애 첫 서핑에 도전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준근의 몸은 도무지 보드 위에서 일어설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우연히 바닷가에서 '금수저' 서퍼와 시비가 붙어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한 달 뒤 서핑 대결을 벌이기로 한다. 준근을 위해 게스트하우스의 베테랑 서퍼 3인방 유나(박선영), 태우(신민재), 원종(신재훈)이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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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9.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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