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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내가 할게, 누가 볼래? ‘오션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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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줄어든 만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쩔 수 없이 방에 틀어박혀 지루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방법을 찾고 있다면? 못 본 영화 찾아보기, 또는 예전에 봤지만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영화를 꺼내 보는 것은 어떨까. 그중 ‘이 영화 봐도 될까?’ 망설여졌던 이들을 위해 ‘추천은 내가 할게, 누가 볼래?’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해 본다. -편집자 주- [오서린 객원기자] 각 분야에 전문적인 실력을 가진 도둑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복수를 위해 시작됐지만 그 끝은 화려하게 빛나는 범죄극을 그린 영화 ‘오션스8’이다. ‘오션스8(감독 게리 로스, 2018)’은 뉴욕 최대 패션쇼인 멧 갈라에 참석하는 스타의 목에 걸린 값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전격 결성된 범죄 전문가들의 활약을 그린다. 지난 2002년 처음 개봉한 ‘오션스 일레븐’부터 2005년 ‘오션스 트웰브’, 2007년 ‘오션스 13’까지 조지 클루니...

오늘의 신문 - 2021.05.15(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