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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단독…5000억 옵티머스도 사기 펀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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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단독…5000억 옵티머스도 사기 펀드였다

‘라임 사태’를 터뜨려 지난 2월 영예의 한국기자상을 받은 조진형 기자와 오형주 기자가 A1,3면에 또 다시 대형 특종을 선보입니다.

최근 환매가 중단된 5000억원 상당의 옵티머스 펀드 자금이 정체불명의 부동산회사들과 코스닥 한계기업들에 투자된 것으로 확인됐다는 겁니다. 당초 손실 위험이 거의 없는 공공기관 매출채권에 투자한다고 자금을 모집한 펀드입니다. 지난해 사모펀드 사기로 투자자들에게 무려 1조6000억원의 피해를 입힌데 이어 정·관계 로비의혹까지 받고 있는 ‘라임펀드 사태’와 판박이라는 지적입니다.

한경 취재를 종합해보면 옵티머스자산운용은 남의 돈을 끌어다 제멋대로 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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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8.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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