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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부터 '007'까지…코로나에 할리우드 대작 줄줄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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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할리우드 메이저들이 신작 개봉 일정을 줄줄이 미루고 있다. 감염병으로 인해 제작이 중단되면서 개봉도 연기되고 있기 때문. 올 여름 국내 극장가에서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찾아볼 수 없을 전망이다.

3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에 따르면 월트디즈니, 워너브라더스, 유니버설, 소니픽쳐스, 파라마운트 등이 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영화들의 개봉 일정을 잇따라 미뤘다.

월트디즈니가 3월 예정이던 ‘뮬란’과 4월 예정이던 ‘블랙 위도우’(사진)의 개봉을 잠정 연기한 데 이어 유니버설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와 첩보원 007 시리즈 신작인 ‘노 타임 투 다이’의 상영 일정을 각각 내년 4월과 올해 11월로 각각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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