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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흑백판’, 흑과 백 대비→강렬해진 명장면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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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생충’의 흑백판이 흑과 백의 대비로 더욱 강렬해진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 “믿는 사람 소개로 연결, 연결. 이게 최고인 것 같아. 일종의 뭐랄까 믿음의 벨트?”

‘기생충’의 흑백판 첫 번째 명장면은 연교(조여정)가 고용인을 채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믿는 사람 소개로 연결, 연결. 이게 최고인 것 같아. 일종의 뭐랄까 믿음의 벨트?”라는 명대사와 함께 약 8분 동안 지속되는 이 시퀀스는 봉준호 감독부터 정재일 음악감독, 양진모 편집감독까지 가장 공들인 장면으로 손꼽는다. 롱테이크, 몽타주 등 빠른 화면 전환과 화려한 오케스트라 음악이 절묘하게 조합해 팽팽한 긴장감을 높인 것.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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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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