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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영화(榮華)를 뒤로하고 ‘기생충’ 밖 현실로 돌아가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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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기자 / 사진 김혜진 기자] “5월 칸부터 이번 오스카까지 많은 경사가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영화사적 사건으로 기억될 수밖에 없을 것이고요. 하지만 배우분들의 멋지고 아름다운 연기와 스태프분들이 장인 정신으로 만든 장면, 그 신마다 자리한 저의 고민 등으로 ‘기생충’이 영화 자체로 오래 기억됐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았다. 제92회 아카데미 최다 수상을 기록한 ‘기생충’ 팀이 지난해 4월 제작보고회에 이어 같은 장소로 되돌아와 약 1년에 달하는 홍보 일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칸과 아카데미를 동시 석권하며 전인미답의 경지에 오른 봉준호 감독은 대중이 ‘기생충’을 역사가 아니라 본래의 존재, 즉 영화로 기억해주기를 간절히 바랐다.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의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봉준호 감독, 곽신애 바른손이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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