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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아카데미 비하인드 #송강호 쌍코피 #트로피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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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이라는 대역사의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기생충’ 기자회견이 열렸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한진원 작가, 이하준 미술감독, 양진모 편집감독이 참석했다. 배우 최우식은 영화 촬영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아카데미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시상 후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 “오스카 캠페인은 게릴라전…송강호, 쌍코피 흘리기도”

봉 감독은 “후보에 오른 모든 영화들이 오스카 캠페인을 열심히 한다. 우리는 네온이라는 생긴 지 얼마 안 된 중소배급사와 일을 하게 됐다. 게릴라전이라고 해야 하나. 넷플릭스 등 거대 회사들에 못 미치는 예산으로 우리들은 열정으로 뛰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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