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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래빗’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각색·연출·연기 섭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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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조조 래빗’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각색, 연출, 연기까지 모두 섭렵했다. 영화 ‘조조 래빗(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은 상상 속 히틀러(타이카 와이티티)가 유일한 친구인 10살 겁쟁이 소년 조조(로만 그리핀 데이비스)가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토마신 맥켄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역사적 인물인 히틀러 역에 대한 배우들의 부담감을 느끼고 자신이 직접 히틀러 역을 맡기로 결심, 타이카 와이티티표 히틀러로 탄생시켰다. 조조의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히틀러는 어른의 모습을 가졌지만 세상에 대한 지식은 10세 수준인, 겁쟁이 소년 조조의 단편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히틀러의 수염이 더해졌을 뿐 평소보다 조금 더 바보같은 나로 연기했다”며 자신의 특기인 유머러스함을 캐릭터에 녹여내 180도 다른 모습으로 그려질 히틀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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