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스타+

‘정직한 후보’ 라미란 “대놓고 코미디, 선입견 없이 봐주셨으면”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오서린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정직한 후보’ 라미란이 작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월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돼 장유정 감독,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장동주가 참석했다. 영화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이날 라미란은 작품에 대해 “감독님은 풍자를 생각해서 넣으셨겠지만 제가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전혀 그런 것과 연관해 생각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 직업이 가지는 씁쓸함보다 모든 분들이 갖고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살면서 그냥 자기도 모르게 하는 소소한 것부터 큰 거짓말이 있다. 물론 국회의원이라는 직업 자체가 갖는 딜레마가 있을 것이다. 그것보다 주상숙이 처한 상황 안에 놓여져 있길 바랬다...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9.26(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