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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오스카 지명, 예상 못하겠다…韓영화 관심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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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영화 메가폰 의향엔 "딱 달라붙는 가죽옷 숨막힌다"

"한국 영화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고 그동안 서구 관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거장들이 있었다.

'기생충'의 오스카 후보 지명으로 서구 팬들이 한국 영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지난달 영화의 본고장 미국 할리우드에서 개봉되면서 북미 시장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영화 '기생충'(Parasite)의 봉준호 감독이 19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오스카(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지명을 기대하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기생충' 북미 시장 프로모션을 맡은 배급사 '네온'(NEON) 최고경영자(CEO) 톰 퀸과 대담 형식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봉 감독은 "아카데미의 투표 시스템은 복잡하다고 들었다.

나로서는 예상하기 어려운 게 아닐까 싶다.

(후보 지명 가능성은) 솔직히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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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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