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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할머니 앞에 나타난 열두 살 손녀…유쾌하면서 감동적인 '가족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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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 개봉 '감쪽같은 그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존재로 인해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가 있다. 한때 스타였던 남자 앞에 갑자기 등장한 딸의 이야기를 그린 ‘과속스캔들’, 한물간 전직 복서와 자폐증을 가진 동생이 만난 사연을 들려주는 ‘그것만이 내 세상’이 대표적이다.


다음달 4일 개봉하는 허인무 감독의 신작 ‘감쪽같은 그녀’도 그런 영화다. 독거 노인 말순(나문희 분)과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열두 살 손녀 공주(김수안 분)가 만나 이루는 사랑의 하모니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전한다.

어느 날 말순에게 오래전에 집을 나갔던 딸의 여식이라는 공주가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공주는 갓난아기 동생 진주를 업고 있다. 말년을 즐기며 살아가던 말순은 충격을 받는다. 두 사람의 한집살이가 전개되지만, 서로 다른 성격 탓에 늘 티격태격한다. 말순은 동네를 주름잡으면서 욕설과 싸움을 서슴지 않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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