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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연구원 두뇌들이 떠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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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연구원 두뇌들이 떠난다

‘생각을 생각하라.’ 순간 순간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기분과 행동이 좌우됩니다. 좋은 생각, 기쁜 생각, 선한 생각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한국경제신문 6월5일자(수) ‘오늘의 뉴스’입니다.

1. 국책연구원 두뇌들이 떠난다 (1면. 3면)

국가 정책의 산실인 국책연구기관 인력들이 줄줄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26개 기관의 연구인력을 파악한 결과입니다. 작년에 약 200명이 줄었고, 올해도 인력이탈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세종시 이주에 따른 거주여건 문제에다, 정부 정책방향에 맞지 않는 연구에 대한 간섭, 낙하산 비주류 수장과 주류 연구원들 간의 마찰 등이 이유로 꼽힙니다. 국책연구기관 인력들의 ‘엑소더스’ 현상을 짚어봤습니다.

2. 타워크레인노조 파업 돌입…멈춰선 건설현장 (1면, 4면)

타워크레인 노조가 4일 전면 파업에 들어가면서 전국 건설현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국 타워크레인의 절반 가량인 약 1700대가 가동을 멈춘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소형타워 크레인 사용 금지’를 내세운 노조의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장기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공사중단으로 일감이 사라진 일용직 근로자들은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현장을 취재한 기자들로부터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3. 美 반독점 조사받는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6면)

미국 정부와 의회가 정보통신(IT) 거대기업인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4개 기업을 상대로 반독점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미 법무부가 애플과 구글을,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과 페이스북을 각각 나눠서 조사하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미 하원도 이들 기업에 대해 조사에 나설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디지털시장 독점’이 본격적으로 도마 위에 오른 모습입니다. 이 소식에 미 증시에선 4개 기업 시가총액 약 1300억달러(150조원)가 날아갔습니다. 반독점 조사 배경과 방법, 앞으로의 전망,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계획 등을 알아봤습니다.

4. 글로벌 생산전략 재검토하는 국내 기업 (10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한국의 간판기업들이 중국 생산을 잇따라 축소하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의 ‘충격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움직임입니다. LG전자는 중국 타이저우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던 프리미엄 냉장고 생산물량을 전량 국내 창원 공장으로 이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중국내 휴대폰과 가전 공장 생산라인을 철수했고, 현대차도 지난달부터 베이징 1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한국 기업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 기업들도 ‘탈중국’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다툼의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바뀌고 있는 기업들의 글로벌 생산전략을 들여다봤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차병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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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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