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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맞선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없었지만 좌석 점유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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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이사장 "온·오프라인 장점 결합 새로운 지향점 찾았다" 뉴커런츠상에 '유코의 평형추'와 '쓰리' 코로나19로 레드카펫 없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열흘간의 부산국제영화제가 대폭 줄어든 관람객에도 확진자 없는 '안전한 영화제'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 오전 '온라인 결산 기자회견'에서 올해 영화제 관객 수는 1만8천311명이라고 밝혔다. 영화의전당 6개 관에서 상영된 192편의 영화 유효 좌석 중 92%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지난해 18만9천116명의 관람객에 비해 10분의 1수준으로 줄어든 것이지만 점유율만큼은 역대 최대다.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는 "전체 유효좌석의 25%만 운영하며 거리두기를 했다"면서 "전체 좌석 수는 작년에 비하면 10분의 1 이하 수준이지만 이 정도 좌석 점유율을 기록한 적은 없었고 관객들이 영화에 목말라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남포동에서 열린 '커뮤니티 비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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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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