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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실종된 도서관 이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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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캠퍼스 잡앤조이 대학생 기자) 대학 도서관 열람실을 이용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알림 메시지이다. 열람실 내 좌석배정시스템으로 좌석을 찾을 때 이미 예약된 좌석을 누르면 나타나는 알림이지만 해당 좌석을 가보면 앉아 있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용 시간이 지난 빈자리에 개인 물품과 교재가 쌓여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A 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 씨는 올해 학기 초부터 자격증 공부를 위해 도서관 열람실을 다니고 있다. 김 씨는 “책이랑 옷은 있는데 사람은 없는 자리가 평소에도 종종 보인다. 잠깐 자리를 비우는 건 이해되는데 이용 시간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는 건 이해가 안 간다”라 고 말했다. 이어 “자리를 예약했는데 모르는 사람의 짐이나 옷이 놓여 있어 당황한 적도 있다”며 “처리하기가 난감해 빈자리에 밀어놓았는데도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토로했다. 도서관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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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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