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배려가 실종된 도서관 이용 사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이창호 캠퍼스 잡앤조이 대학생 기자) 대학 도서관 열람실을 이용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알림 메시지이다. 열람실 내 좌석배정시스템으로 좌석을 찾을 때 이미 예약된 좌석을 누르면 나타나는 알림이지만 해당 좌석을 가보면 앉아 있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용 시간이 지난 빈자리에 개인 물품과 교재가 쌓여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A 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 씨는 올해 학기 초부터 자격증 공부를 위해 도서관 열람실을 다니고 있다. 김 씨는 “책이랑 옷은 있는데 사람은 없는 자리가 평소에도 종종 보인다. 잠깐 자리를 비우는 건 이해되는데 이용 시간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는 건 이해가 안 간다”라 고 말했다. 이어 “자리를 예약했는데 모르는 사람의 짐이나 옷이 놓여 있어 당황한 적도 있다”며 “처리하기가 난감해 빈자리에 밀어놓았는데도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토로했다. 도서관 좌석...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6.17(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