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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골목의 추억’ 요시모토 바나나, “오래 반복해서 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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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요시모토 바나나가 스테디셀러를 희망했다.

3월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감독 최현영)’ 언론시사회가 개최돼 최현영 감독, 최수영, 다나카 슌스케가 참석했다.

마지막 인사에서 원작자 요시모토 바나나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관객 마음 한편에 어떤 감정 하나를 남기는 작품이 되길, 또 그 감정이 1년 혹은 2년 후에 두 주인공을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발전되길 희망했다. “영화 보신 후 바로 입소문이 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것보단 오랜 기간 반복해서 볼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한편,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4월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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