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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품은 ‘악질경찰’의 자성...영롱한 빛깔 내는 전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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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영화 ‘악질경찰’ 포스터./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안산 단원경찰서 소속 조필호(이선균 분)는 경찰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갖은 비리를 저지르며 뒷돈을 챙긴다. 조필호는 깡패들과 경찰 압수창고를 털겠다는 간 큰 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오른팔처럼 부려먹는 전문 털이범 한기철(정가람 분)을 창고로 데리고 간다. 조필호는 차 안에서 망을 보고 한기철은 창고로 잠입하는 데 성공한다. 그런데 낌새가 이상하다. 다급해진 조필호가 한기철을 데려가기 위해 창고 앞으로 가는 순간, 거대한 폭발음이 발생하며 창고는 순식간에 불기둥에 휩싸인다.

정신을 잃었던 조필호는 병원에서 눈을 떴지만 폭발 사건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부검실에서 확인한 한기철의 사망 원인은 두부 손상. 창고가 불타기 전 이미 한기철은 죽었던 것이다. 심지어 한기철의 집에 몰래 숨겨뒀던 돈까지 사라진다. 용의선상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돈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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