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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차 타고 캐나다 대륙 횡단, 쉼없이 펼쳐지는 '신의 정원'… 나흘이 훌쩍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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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밴쿠버~토론토 기차여행

기차는 절경을 따라…

전기·車·전화 없이 살아가는 마을 세인트 제이콥스
안타까운 사랑의 전설이 있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세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여행이 있다면 크루즈 여행과 장거리 기차여행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크루즈 여행이나 기차여행이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취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육체적 부담이 덜한 대신 볼거리나 활동량이 적은 여행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여행이 나흘이나 기차여행이 이어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걱정이 태산 같았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토론토에서 밴쿠버로 이어지는 4500㎞ 거리를 달리는 동안 캐나다의 비경을 보며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 기차여행은 내면을 찾아가는 여행이었습니다. 기차가 멈추면 재스퍼, 앨버타 주의 주도인 에드먼턴, 평원 지대의 사스카툰과 위니펙 등 매력적인 도시가 나타납니다. 기차여행이 끝나고 만난 자연주의 캐나디안이 살고 있는 세인트 제이콥스, 1000개의 섬이 끝없이 펼쳐진 사우전드 아일랜드, 나이아가라까지 황홀하게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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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9.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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