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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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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행

눈돌리는 곳마다 동화 같은 풍경… 그 뒤엔 '레닌그라드' 격동의 세월이

시내 곳곳 운하 뻗어있는 '북구의 베네치아'
여름철 백야현상으로 낮만 계속돼 활기
메마른 분위기의 모스크바와 달라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정권 들어선 곳
소련 해체되기 전까진 '레닌그라드'로 불려
1941년 독일군 포위로 100만명 굶어죽기도

드디어 월드컵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은 미·북 정상회담에 지방선거까지 겹쳐서 관심이 덜한 편이다. 월드컵은 축구를 통해 하나가 되는 뜨거운 드라마다. 월드컵이 열리는 러시아 또한 드라마 같은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이다.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기 전까지만 해도 ‘레닌그라드’라고 불렸던 북구의 아름다운 도시다. 모스크바에서 ‘붉은 화살’이라는 야간열차를 타고 열 시간 정도 대평원을 달리다 보면 다음날 이른 아침 당도하게 되는 이곳은 북위 60도라는 북극권 가까이 접해 있는 곳이다.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상당한 추위와 긴 밤이 계속돼 대단히 음산한 느낌을 준다지만, 여름철에는 그와 반대로 하루가 거의 낮만 계속돼 밤이 없는 듯한 ‘백야현상’으로 온 시가에 활기가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글&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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