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정치 In

이낙연 국무총리 "직장 생활적폐 외면 않겠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국회 예결특위서 밝혀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기업들의 역외탈세 문제를 다루는 정부 합동조사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기업 등의 역외탈세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의지가 어떠한가’라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관계 부처들과 함께 합동조사단을 만들어 본격적인 조사를 하겠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이어 “결과가 나오는 대로 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세청·관세청·검찰 등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 해외범죄수익환수 합동조사단을 설치하라는 지시를 내린 바 있다.

이 총리는 청와대의 생활형 적폐청산 방침과 관련해 “크고 작은 직장, 접객업소 등에서 벌어지는 갑을관계 폐해가 대표적인 생활 적폐”라며 “당장 특정 기업에서 벌어진 일은 사회 문제가 됐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도 정부가 외면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10.22(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2018 은행권 잡콘서트
(카드뉴스) 가을 제주
(카드뉴스) 중국서 맛난 음식 먹는 비결
(카드뉴스) 수확이 있는 여행
(카드뉴스) '낭만의 절정'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카드뉴스) 자연이 내준 '힐링 놀이터'
(카드뉴스)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 4곳
(카드뉴스) 경유 항공권으로 두 나라 다니는 스톱오버(stopover) 여행
(카드뉴스) 먼저 닿는 가을 단풍길
(카드뉴스) 호텔만의 시그니처 향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