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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박물관·살사댄스… '남미의 보석'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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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여행 경험이 많은 여행 고수라 해도 남미의 콜롬비아는 쉽게 가기 어려운 곳이다. 콜롬비아는 남미에서 네 번째로 큰 나라로 카리브해와 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품고 있다.

남미 대륙의 최북단 나라 콜롬비아는 태평양과 대서양에 해안선이 있으며 중미의 파나마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1595년 스페인 이주민이 정착한 이후 스페인 식민지가 됐다가 1810년 독립을 선언한 뒤 1886년 콜롬비아공화국이 됐다. 오랜 내전 때문에 위험한 곳으로 여행자들의 뇌리에 각인돼 있다. 지금도 한국 외교통상부에서 여행제한 국가로 지정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보고타를 여행해본 사람들은 생각보다 안전한 곳이라고 말한다. 수도인 산타페데보고타는 ‘박물관의 나라’라는 별명답게 53개의 크고 작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도심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중 유명한 곳은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의 미술관, 화폐박물관, 선사시대의 황금제품 1만여 점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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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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