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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최남단 '산호초 천국'… 눈부신 바닷물에 온몸을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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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섬 여행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 본섬에서 남쪽으로 500㎞나 떨어져 있는 이시가키 섬은 일본인들이 ‘평생에 꼭 한번!’ 가고 싶어 하는 섬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바다와 산호초, 인간이 꿈꾸는 다양한 휴식이 모두 숨어 있는 섬이기 때문이다. 류쿠왕국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시가키 섬에서 이 겨울 행복한 휴가를 꿈꿔 보는 것은 어떨까?

산호초와 눈부신 자연이 있는 이시가키 섬

이시가키 섬은 일본 열도의 서남단에 있으며, 11개의 유인도로 이뤄진 오키나와현 야에야마제도의 정치, 경제, 산업, 교통의 거점도시이다.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 때문에 유럽인들이 가장 머물고 싶어 하는 섬으로 꼽힌다. 이시가키는 울릉도 3배, 제주도 7분의 1 크기로 인구 약 5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가지를 빠져나오면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다. 야에야마제도 주위를 흐르는 구로시오 해류의 영향으로 1년 내내 기온 변화가 적어 사계절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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