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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찾는 한국인 21% 증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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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가 개설된 후 10년 동안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깨끗한 자연, 순수한 사람들이 있는 세이셸은 앞으로 연 1만명 이상의 한국인이 찾는 여행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예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의 발전상에 대해 설명했다. ‘인도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세이셸을 찾는 한국인 연간 관광객은 올해 2300명 돌파가 유력하다. 김빛남 세이셸 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2007년 세이셸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은 20명 정도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900명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21%가 증가한 23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세이셸은 최근 신혼여행객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규시장이다. 아프리카 동쪽 해안에서 약 2100㎞ 떨어진 인도양의 섬 세이셸은 윌리엄 영국 왕세손, 버락 오바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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