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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관리자급 직장인 정신건강 '악화'
자신에게 친절하고 유연성 키우세요!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의 조언
맡은 역할 많아서 '불안한 중년' 삶에 위로를 주는 대상은 배우자
중년에 접어들면 직장뿐 아니라 좋은 가장 역할에 관심 기울여야
친구 셋·커뮤니티 둘·기부 하나 '321 프로젝트'도 필요

부모만 봉양하면 삶을 돌아볼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들 대학 등록금과 취업 준비 비용은 고스란히 내 몫이다. 자녀가 결혼한 뒤에도 부양 의무는 끝나지 않는다. 맞벌이로 바쁜 아이들 때문에 손주는 또 다른 자식이 됐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일해 진급했지만 성과 압박은 매일 어깨를 짓누른다. 상사 지시를 따르다 보니 후배들에게는 점점 나조차 싫어하던 상사가 되고 있다. 그러다 삐끗하면 ‘꼰대’ ‘개저씨’ ‘김여사’가 돼버리는 게 현실이다.

삼성서울병원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진심》(한경BP)에 담긴 한국 40~50대 중년층의 삶이다. 연구소는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법을 내놨다. 중년층에게 “스스로의 삶을 들여다보고 리커넥트(재연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신건강 지표 나빠지는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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