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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드 전자파, 기준치 200분의 1"…야당 "당장 배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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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성주 기지 현장 측정 "소음도 문제없다"

주민 "신뢰 못해, 자체 재측정"…정부는 "주민 계속 설득할 것"
여당 "환경영향평가 등 절차 준수"…야당 "사드 괴담으로 국론 분열
유포자들 양심 있다면 반성해야"

경북 성주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기지 내 레이더 전자파와 소음이 인체 보호 기준치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민 반대가 여전한 데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일반환경영향평가까지 마무리한 뒤 사드 임시 배치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야권은 “유해성 논란이 해소된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배치를 완료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전자파 인체 보호 수준의 200분의 1

국방부는 지난 12일 성주 사드 기지 내부에서 전자파와 소음을 측정한 결과, 전자파의 6분 연속 평균값이 레이더로부터 100m 지점에선 0.01659W/㎡, 500m 지점에선 0.004136W/㎡로 각각 조사됐다. 700m 지점에서는 0.000886W/㎡였다. 전자파 순간 최댓값은 0.04634W/㎡로 측정돼 모두 관계 법령에서 정한 기준치를 밑돌았다. 현행 전파법상 전자파 인체 보호 기준은 10W/㎡다.

사드 기지 내부 소음은 레이더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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