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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성희롱 한 직원은 회사서 쫓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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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란 국제부 기자)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셰릴 샌드버그(사진)가 직장내 성희롱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세워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직장내 성희롱 사건이 있을 때 가해자를 쫓아내는 게 마땅하다”며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앞으로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도 성희롱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회사에 출근해선 안 되며, 성희롱에 대한 무관용 원칙이 그런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직장내 성희롱은 리더십에 대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회사의 리더로서 직장내 성희롱 문제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한 이유다. 그는 “사람들은 무엇이 용인되고 어떤 것이 독려되는지에 반응한다”며 “훌륭한 리더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회사에 대해 생각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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