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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사랑하는 처녀귀신, 박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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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기자] 배우 박경혜는 시청자가 인정한 신스틸러다. 평범한 대사도 그를 통하면 비중 있게 바뀐다. tvN 드라마 ‘도깨비’는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달콤한 스토리와 함께 보석처럼 반짝이는 배우 박경혜를 선물했다.

박경혜가 대중에게 알려진 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실 그는 고등학생 때 데뷔했다. 그만큼 탄탄한 연기 기본기를 자랑한다. 예능감도 남다르다. MBC ‘라디오스타’가 첫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내색 없이 야무지게 입담을 뽐냈다.

그는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 “대중과 정서를 교감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박경혜의 행보가 기대된다.

Q. 첫 화보 촬영 소감.

정말 즐거웠다. 사전에 연습을 많이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거울 보면서 다양한 제스처를 취해보고 길거리에 붙어있는 화보 사진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 하하.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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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1.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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