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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Case Study  
화제의 기업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도전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냈는지를 분석합니다. 당신이 고민중인 상황에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다른 업종에서 흔하고 당연한 '화이트스완'이 당신 업종에선 예상 밖의 불가능한 '블랙스완'일 수 있습니다. 마케팅에서 블랙스완의 다른 이름은 '기회'입니다.

레페리는 뷰티 인플루언서 280여명을 보유한 업계 1위 MCN이다. 뷰티 분야의 'SM엔터테인먼트'로 불린다. 최인석 레페리 대표는 "콘텐츠로 승부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1라운드는 끝났고, 인플루언서가 진정성을 갖고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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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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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케터
'돼지 방어' 수산물 마케팅

임지연 더파이러츠 마케팅 본부장은 "수산물 마케팅은 고객 서비스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산물 시장은 고객에게 진입장벽이 높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정보 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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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기 기자
트렌드 읽기
코로나 시대 'B급 마케팅'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게임업체 펄어비스는 B급 마케팅의 웃음이 먹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아서 브랜드 마케팅의 목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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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용운 펄어비스 전략파트너십팀장
뉴스 속 마케팅
바이든 취임식의 '보라색'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보라색'이 화제가 됐다. 미국 첫 여성·흑인 부통령인 해리스 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보라색 옷을 입어서다. 이 뉴스를 컬러마케팅 관점에서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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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영 선임기자
세상을 바꾸는 마케팅
영원한 락인(Lock-in)은 없다
마케팅에서 락인(Lock-in)효과는 영원할 것 같지만 항상 새로운 도전자에 의해 무너진다. 프리챌과 종이지도책이 그랬고, 이동통신 회사별 앞자리 번호도 그렇게 사라졌다. 우리 사회의 진부한 관습도 락인이 풀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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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성용 단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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