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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박스' 써 봤더니...점차 기존 G메일 대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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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의 IT 이야기) 구글 G메일팀이 최근에 내놓은 ‘인박스(Inbox)’를 사용해 봤습니다. 제 소감은 (1)G메일을 앞으로는 인박스로 본다 (2)옛날 G메일은 사용할 일이 없어졌다 (3)기존 G메일에는 있는데 인박스에 없는 아쉬운 기능이 있다 (4)전체적으론 100점 만점에 90점. 이건데, 너무 후한가요? 폰과 웹에서 인박스를 사용해 봤는데 웹을 중심으로 메모합니다. 기존 G메일이 평면적이고 텍스트 위주라면 인박스는 입체적이고 비주얼 위주입니다. 첫 화면 메일 목록에 첨부 사진이 나타나기 때문에 기존 G메일보다는 훨씬 직관적입니다. 이게 어떤 메일인지 굳이 열어보지 않고도 쉽게 분간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인박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이걸 꼽을 수 있습니다. 기존 G메일과 비교해 보면 확연히 다릅니다. 인박스에서는 ‘소셜', ‘프로모션', ‘업데이트' 등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보여줍니다. 중요한 메일이 담기는 ‘프라이머리' 카테고리...

오늘의 신문 - 2021.05.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