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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부동산 대책 비규제지역 안양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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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서울 전역과 광명, 과천, 안양시 동안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으로 남은 안양시 만안구가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만안구 석수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는 이번 정책 발표 이후 첫 분양 단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안양 만안구 석수동 284-1번이 일대에 지어지는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는 지하 3층~최고 21층, 2개 동, 총 115가구 규모이며, 오늘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이중 전용면적 59㎡와 66㎡로 이뤄진 4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노후 저층주거지를 효율적으로 재정비하는 공공지원형 정비사업...

오늘의 신문 - 2026.10.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