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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석훈, 데뷔 30년만에 전한 기쁜 소식…"환경 동화작가로 데뷔"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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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데뷔한 ‘쓰저씨’ 배우 김석훈이 환경 동화 작가로 데뷔했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5회에서는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배우 김석훈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석훈이 매니저와 함께 스케줄 차량이 아닌 버스에 올라타며 눈길을 끈다. 다둥이 아빠인 그는 평소 환경 보호는 물론 교통비 절약까지 가능한 ‘다둥이카드’로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한다고. 환경 보호를 직접 실천하는 김석훈만의 특별한 소비 습관이 신선한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이후 김석훈은 매니저와 함께 시장을 방문한다. 평소 김석훈은 일회...

오늘의 신문 - 2026.09.2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