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지면기사

인스파이어, K팝 공연 넘어 의료관광 공략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亞 1위 비전 밝힌 첸 시 대표

"경영권 변동에도 차질없이 투자"
리조트에 메디컬스파·치과 열어
엔터사와 손잡고 K팝 행사 확대

인스파이어리조트가 메디컬 스파와 치과 클리닉을 연다. 한국에 의료 관광을 오는 외국인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카카오엔터 등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협업해 K팝 공연 횟수도 크게 늘릴 예정이다. 첸 시 인스파이어 대표(사진)는 3일 “한류 관광의 중심이 되도록 인스파이어의 콘텐츠를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작년 3월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정식 개장한 인스파이어는 지난 1년간 방문객 500만 명, 아레나 공연 관람객 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가 됐다. 특히 150m 길이로 조성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는 SNS 사진 성지로 불린다. 시 대...

오늘의 신문 - 2025.04.03(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