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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새 지역주택조합 ‘광진 벨라듀’ 사업 추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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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성공 사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가장 최근에 주목할 만한 곳으로는 이달 말 입주를 앞둔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1차’가 대표적이다. 단지는 1차와 2차로 나눠 공급하는데, 1차는 최고 33층, 5개 동, 총 825가구로 조성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으며, 오는 12월 31일 입주 예정으로 현재 사전 점검이 진행 중이다. 2차 단지(최고 36층, 528가구)도 내년 말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순항 중이다. 부동산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12월 26일 기준,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1차 전용 84㎡...

오늘의 신문 - 2026.08.3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