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인공지능이 딱 맞는 사이즈 추천…핏테크로 'e커머스 난제' 풀었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펄핏, 증강현실로 신발 착용
에이블리도 가상 피팅 서비스

사이즈 불만 따른 반품률 높아
e커머스, 핏테크에 적극 투자

인공지능(AI) 기술로 옷이나 신발 사이즈를 추천하는 ‘핏테크(FIT+테크)’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카메라로 신체를 촬영한 뒤 데이터값을 토대로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핏테크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사진 한 장으로 가상 피팅사이즈 추천 솔루션 스타트업 펄핏은 5일 증강현실(AR) 가상착화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 먼저 고객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발을 인식한다. 원하는 신발 상품을 발에 적용하면 3차원(3D) 모델링을 통해 신발을 가상으로 착용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앱 필요 없이 웹으로도 가능하다. 펄핏은 ABC마트, 코오롱몰, 프로스펙스 등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의 신문 - 2026.08.08(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