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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갤러리형 수장고, '이건희 기증관'처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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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 작품 전용 전시관 조성
글로벌 거장이 설계…4년뒤 개관

서울시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설계 중인 갤러리형 수장고 ‘서리풀 보이는 수장고’에 작가 후손들이 기증한 작품을 전시하는 전용관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서울시립미술관 등 공공 미술관 및 박물관에 보관 의뢰가 들어온 근현대 작가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서초구 서리풀공원 인근 옛 국군 정보사령부 부지에 공공기여 형태로 지어지는 수장고에 전용 기증관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가 운영 중인 서울시립미술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에 작품 보관 요청을 받은 근현대작가 작품과 유족 기증품을 받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작품을 상속받은 후손들은 ...

오늘의 신문 - 2025.08.2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