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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부통령 후보에 셔피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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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주지사·켈리 의원도 물망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되면 중·서부 경합주 출신 남성이 러닝메이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비(非)백인 여성, 캘리포니아 출신인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층을 확장할 수 있어서다.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베팅플랫폼 폴리마켓은 민주당의 ‘떠오르는 스타’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주지사(51·사진)가 부통령 후보로 낙점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보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 법무장관 출신인 그는 2022년 압도적인 표 차로 주지사에 당선됐다. 펜실베이니아는 도널드 트럼프가 피격된 곳이기 때문에 해리스 입장에서는 다소 불리한 지역이기도 ...

오늘의 신문 - 2025.09.0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