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57세 싱글' 김광규, 결혼 기회 있었다 "될 듯했는데"…부케의 저주('아빠는 꽃중년')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배우 김광규가 '아빠는 꽃중년'의 게스트로 출연, 결혼과 모발에 관한 '자폭 토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18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13회에서는 김용건-김구라-신성우-안재욱-김원준 등 '꽃대디'들과 인연이 깊은 '찐친' 김광규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50대 싱글남'의 애환을 토로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이날 김광규는 자신을 "빛이 나는 솔로"라고 당당히 소개한 뒤, "친구 신성우의 초대를 받아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밝힌다. 이에 김구라는 "신성우를 비롯한 '꽃대디'들과 안면이 있는 사이인데, 이중 누가 제일 부러운지?"라고 묻는다. 김광규는 "너(김구라)가 제일 부럽다. ...

오늘의 신문 - 2026.08.27(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