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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 굳건한 트럼프, 헤일리 표심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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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트럼프에 투표"

공화 경선 사퇴 후 첫 지지 발언
사법리스크 속 트럼프에 큰 호재
美 대선 경합주 7곳 중 5곳 우위
바이든과 격차는 줄어들어

칸 영화제서 '트럼프 영화' 공개
트럼프측, 명예훼손 소송 예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지지층을 놓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경쟁했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처음으로 트럼프 지지 의사를 밝혔고, 주요 경합주 여론조사에서는 여전히 조 바이든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미국 전·현직 대통령이 맞붙는 이번 대선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만큼 주요 인사의 지지 선언과 형사재판 결과 등이 대선 향방을 결정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니키 헤일리 “트럼프 투표”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중도 하차한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외교...

오늘의 신문 - 2025.08.30(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