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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러스, 알뜰폰 이용자 보호업무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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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 최고등급 ‘매우우수’

태광그룹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이하 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3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에서 최고등급인 ‘매우우수’를 받았다. 2019년 이후 5년 연속 알뜰폰 부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는 전기통신역무에 관한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고 이용자의 불만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한편 사업자의 자율적인 이용자 보호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고 있다. 티플러스는 디지털 소외계층 케어를 위한 디지털 튜터 제공, 초중고 저소득층 청소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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