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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공식이 된 이세영, 떡잎부터 남달랐던 '사극 여신' 등극[TEN스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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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의 넷추리》
베일 벗은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 또 다시 사극 여신 증명
떡잎부터 남달랐다

《강민경의 넷추리》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 배우 이세영이 금토극 왕좌를 차지했다. 그는 동시간대 경쟁을 펼친 김유정과의 경쟁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세영은 사극 여신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다. 이세영의 이름 뒤에는 '사극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뒤따른다. 그는 아역 배우 시절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만큼 사극이라는 장르와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다. 특히 여진구와 호흡한 '왕이 된 남자', 이준호와 ...

오늘의 신문 - 2026.09.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