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총 상금 3500만원"…'편먹고 공치리4' MC 박미선 "이경규→이승엽, 예능인데 공만 친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골프 예능 '편먹고 공치리4' 31일 첫 방송
MC 박미선 "구력 15년인데 보는 걸 더 잘해"
유현주 프로 "기존 시즌보다 긴장감 있을 것"

총 상금 3500만 원을 걸고 스타들이 골프 대결을 펼친다. SBS '편먹고 공치리4'를 통해서다. MC 박미선과 유현주 프로는 기존 시즌보다 한층 더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31일 SBS 골프 예능 '편먹고 공치리4'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녹화로 중계됐다. MC 박미선과 유현주 프로가 참석했다. '편먹고 공치리4'의 총 상금 3500만 원이다. 이경규, 이승엽, 이정진, 주상욱, 탁재훈, 김준호, 임창정, 이종혁, 김종민, 양세찬, 이정신, 강민혁 등 12명이 6팀이 되어 골프 대결을 펼친다. 박미선은 유현주 프로와 MC를 맡게 된 소감에 대해 "그 어떤 남자들보다 든든하다"고 밝혔다. 이어 "유현주 프로...

오늘의 신문 - 2026.09.19(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