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치과의사 가운 벗고 스타트업 신화를 쓰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그는 치과 의사였어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이었죠. 하지만 마음엔 뭔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이 있었어요. 좀 더 의미 있는 일, 세상을 나아지게 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의사를 그만두고 회사를 차립니다. 여러 번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았어요. 창업한 지 약 10년 만에 회사 가치는 10조원 가까이로 불어납니다. 그는 바로 간편하게 돈을 보낼 수 있는 앱 ‘토스’를 만든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입니다. 원하는 삶을 찾아 새롭게 도전 이 대표는 어릴 때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중 하나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코딩...

오늘의 신문 - 2026.09.2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