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주주 친화적 재무정책의 명암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경기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 여파가 사그라지나 했더니 이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줄줄이 '실적 쇼크' 수준의 지난해 4분기 성적표를 내놓고 있고요. 통상 기업들의 실적이 나빠지면 배당금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실적이 부진해도 배당금은 늘어나는 경우도 있죠.

몇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일단 배당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입니다. 배당을 많이 하는 기업이 주주 친화적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여기에 최근 들어 국민연금을 비롯한 기관투자가들이 적극적 주주 활동을 근거로 다양한 투자 기업에 배당 확대를 주문하고 있죠.

또 다른 하나는 오너 일가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입니다. 실적 악화에도 '배당 잔치'를 벌이는 건 오너 일가와 특수관계인을 위한 것이라는 시각도 있습니...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코로나 블루' 잘 극복하는 비결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카페인 중독 해결법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