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와인의 역사를 바꾼 빈티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한경 머니) 전쟁이 끝난 후에는 항상 좋은 와인이 나온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인 1953년도 예외는 아니다. 1953년은 복합적인 향과 기교 있고 매력적인 보르도 레드 와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빈티지다. 열매가 익어가는 내내 좋은 기후는 아니었다. 여름이 대체적으로 뜨겁고 건조하기는 했지만 가끔 강한 비바람으로 성장이 정체되기도 했다. 하지만 수확기 동안 날씨가 좋아 전형적인 보르도 레드 와인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1959년은 영국 와인상들이 ‘20세기의 가장 훌륭한 빈티지’라고 칭한 해다. 보르도 와인상들도 위대한 와인으로 불렀다. 혹자는 산도가 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개진했지만 이에 대해 와인 전문가인 페이노 교수는 와인의 모든 것 즉, 알코올, 추출물, 과육, 타닌이 모두 균질적으로 훌륭하다면 산도는 조금 부족해도 상관없다고 했다.

1961년은 1945년과 자주 비교되는 위대한 빈티지다. 1961년은 19...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2.20(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