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미술품 구매시 세제 혜택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문혜원 한경 머니 객원기자) 우연히 초대된 집에 갔을 때 작은 소품, 가구나 벽에 걸린 그림에서 그 집 주인의 높은 안목을 만난다면,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달라지기 마련이다. 집의 작은 소품 하나하나가 자기를 반영하고 드러내기 때문이다.

집의 분위기를 만들고, 생기를 불어넣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그림이 아닐까. 그래서 벽을 휑한 채 두거나, 아무런 의미 없는 장식물로 채우기보다는 보다 의미 있고 특별한 그림을 걸면 인테리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그림을 걸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취향이 잘 반영된 작품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하루에도 수차례 그림과 마주 해야 하기 때문에 금세 싫증이 나거나 집의 분위기와 너무 동떨어진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어느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7.09(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