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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구매시 세제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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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원 한경 머니 객원기자) 우연히 초대된 집에 갔을 때 작은 소품, 가구나 벽에 걸린 그림에서 그 집 주인의 높은 안목을 만난다면,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달라지기 마련이다. 집의 작은 소품 하나하나가 자기를 반영하고 드러내기 때문이다.

집의 분위기를 만들고, 생기를 불어넣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그림이 아닐까. 그래서 벽을 휑한 채 두거나, 아무런 의미 없는 장식물로 채우기보다는 보다 의미 있고 특별한 그림을 걸면 인테리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그림을 걸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취향이 잘 반영된 작품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하루에도 수차례 그림과 마주 해야 하기 때문에 금세 싫증이 나거나 집의 분위기와 너무 동떨어진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어느 공간에 설치하느냐에 따라서도 작품의 선택은 달라진다. 현관을 시작으로 거실, 다이닝 룸, 침실, 아이 방 등에 따라 어울리는 그림을 찾아야 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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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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