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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빌딩이 들어서면 경제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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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마천루의 저주'는 1999년 도이체방크의 분석가 앤드루 로런스가 100년간 사례를 분석해 내놓은 가설로, 과거 역사를 보면 초고층 빌딩은 경제 위기를 예고하는 신호 역할을 해왔다는 것이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초고층 빌딩 건설 프로젝트는 주로 돈줄이 풀리는 통화정책 완화 시기에 시작되지만 완공 시점엔 경기 과열이 정점에 이르고 버블이 꺼지면서 결국 경제 불황을 맞는다는 게 이 가설의 논리다.

마천루의 저주를 확인할 수 있는 사례는 역사 속에서 자주 나타났다. 1931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381m)이 미국 뉴욕에 들어선 시점에 공교롭게도 대공황을 겪었던 게 그 시작이었다.

1970년대 중반 뉴욕의 세계무역센터(417m)와 시카고 시어스타워(443m)가 세계 최고 빌딩으로 올라선 이후 오일 쇼크가 발생, 미국 경제는 사상 초유의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 둔화)을 겪었다.

1997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타워(451.9m)가 시어스타워의 기록을 경신하자 아시아에 경제 위기가 찾아왔다. 한국은 마천루의 저주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서울 잠실에 건설된 제2 롯데월드 월드타워 사업 당시 이러한 말들이 자주 나왔다. (끝) / 출처 한경비즈니스 제12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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